JiHo G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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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더 나은 기술을 고민하는 백엔드 파트

끊임없이 더 나은 기술을 고민하는 백엔드 파트

에디터스 노트 포자랩스의 개발팀은 직무에 따라 3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파트, 프론트엔드 파트 그리고 백엔드 파트. 오늘은 그중 백엔드 엔지니어 주완님과 함께 포자랩스 개발팀 문화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Q1. 어떤 일 하는 누구인가요? 주완: 안녕하세요, 저는 김주완입니다. 현재 B2C 서비스인 viodio와 AI 음원 생성 자동화 시스템(내부 제품) 백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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