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더 나은 기술을 고민하는 백엔드 파트 에디터스 노트 포자랩스의 개발팀은 직무에 따라 3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파트, 프론트엔드 파트 그리고 백엔드 파트. 오늘은 그중 백엔드 엔지니어 주완님과 함께 포자랩스 개발팀 문화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Q1. 어떤 일 하는 누구인가요? 주완: 안녕하세요, 저는 김주완입니다. 현재 B2C 서비스인 viodio와 AI 음원 생성 자동화 시스템(내부 제품) 백엔드
AI가 만든 수면음악. 한 번 들어보실래요? 최근 포자랩스는 피아니스트 윤한 님과 함께 수면 음악 [Dream Scape]를 제작해 지난 2월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수면 음악 제작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궁금하시죠? 이를 알아보기 위해 포자랩스가 윤한 님을 인터뷰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음악을 어떻게 만드냐면요? 안녕하세요, 비전문가도 쉽게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 포자랩스(Pozalabs)를 창업한 CEO 허원길입니다. 예술 창작은 인간의 영역이라고 여겨졌는데 인공지능이 작곡을 한다니요. 포자랩스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들려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