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뮤지엄] 전통이 공간을 만났을 때, 소리로 다시 쓰인 이야기
— K 컬처 뮤지엄 미디어아트 전시 사례
소리로 다시 쓰는 고전, 공간에 울리는 서사
공간은 장면으로 이어지고, 소리는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인천공항 K-컬처 뮤지엄에서 선보이는
4개 관의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을 따라 펼쳐지는 경험은
사운드를 통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 끝에서, 판소리 <심청전>이 등장하며
전시는 하나의 서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