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콘서트] AI 음악, 국악의 숨결로 피어나다 오는 6월, 포자랩스는 기술과 예술의 가장 극적인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국악의 중심, 국립국악관현악단과의 콜라보레이션 공연 <공존 (Co-existence) / Survive> 입니다. AI 음악이 전통 예술인 국악과 만났을 때, 우리는 과연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요? 포자랩스와 국악 작곡가, 그리고 국립국악관현악단이 무대 뒤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구현해 낸 '
포자랩스 2024 연말 결산 & 2025 로드맵 2024년은 AI 음악 업계가 전례 없는 변화를 겪은 해였습니다. 거대 생성 모델이 대중화되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AI 작곡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상용화되는 등 업계 전반에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포자랩스 역시 음원생성 기술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통해 한층 높은 도약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연구 성과와 B2C 제품의 글로벌
Pozalabs Collaborates with Samsung, Google, and SM Entertainment to Showcase aespa’s Spatial Audio Content Powered by Eclipsa Audio Technology[CES 2025]
작곡가에서 PM으로, AI가 이롭게 쓰이도록 주도합니다. 코딩하는 작곡가, 작곡하는 인공지능 연구원. 포자랩스에는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본인의 직무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더 넓혀가는 사람들이요. 그뿐만 아니라 작곡가에서 PM, 비즈니스 매니저, 연구원으로 직무를 전환한 사람들도 있죠. 이들은 대체 누구일까요? 어쩌다가 직무를 전환했고,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요? 작곡가에서 PM이 된 또 다른 팀원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