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자랩스는 어떤 곳에서 일하냐면요. 2023년 3월 25일, 포자랩스가 이사를 했습니다. 포자랩스가 급성장하며 1년 전과 비교해 팀원이 2배 이상 급격히 늘었는데요. 그래서 이전 사무실로 이사한 지 1년 반 만에 더 넓은 사무실이 필요해졌죠. 새로운 사무실 곳곳에는 포자랩스의 정체성을 녹여내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어요. 인공지능 음악을 만드는 회사는 어떤 공간에서 일하는지 보여드릴게요. 포자랩스는 *사일로 현상 을
끊임없이 더 나은 기술을 고민하는 백엔드 파트 에디터스 노트 포자랩스의 개발팀은 직무에 따라 3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파트, 프론트엔드 파트 그리고 백엔드 파트. 오늘은 그중 백엔드 엔지니어 주완님과 함께 포자랩스 개발팀 문화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Q1. 어떤 일 하는 누구인가요? 주완: 안녕하세요, 저는 김주완입니다. 현재 B2C 서비스인 viodio와 AI 음원 생성 자동화 시스템(내부 제품) 백엔드
AI가 만든 수면음악. 한 번 들어보실래요? 최근 포자랩스는 피아니스트 윤한 님과 함께 수면 음악 [Dream Scape]를 제작해 지난 2월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수면 음악 제작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궁금하시죠? 이를 알아보기 위해 포자랩스가 윤한 님을 인터뷰했습니다.